Understanding Bystander Behaviour in School Bullying: Psychosocial Influences and Intervention Implications from a Vignette-Guided Qualitative Study with Chinese University Students
Zhang et al., 2026
괴롭힘학교폭력을 목격한 방관자는 왜 나서거나 나서지 못하는가
대부분의 괴롭힘 상황에 존재하는 방관자가 왜 개입하거나 침묵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서구가 아닌 문화권인 중국 대학생 12명을 심층 면접했다.
과거 괴롭힘 경험이 주는 감정적 충격, 자기효능감과 주변 지원, 상황 속에서 느끼는 책임감 등 여섯 가지 심리·사회적 요인이 방관자의 행동을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이 안전하게 나설 수 있다는 자신감과 주변의 지지가 방관자를 돕는 자로 바꾸는 열쇠다.
원문 보기 →
The association between perceived bullying in physical education classes and school satisfaction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the mediating roles of physical activity enjoyment and physical education class happiness
Güllü et al., 2026
괴롭힘체육 시간의 괴롭힘이 학교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경로
몸이 노출되고 또래 비교가 잦은 체육 수업에서의 괴롭힘이 학교 만족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터키 중학생 616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체육 시간에 괴롭힘을 더 많이 느낄수록 학교 만족도가 낮았고, 이는 신체활동의 즐거움과 체육 수업의 행복감이 줄어드는 것을 거쳐 나타났다.
체육 시간을 즐겁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학생의 학교생활 만족과 직결된다.
원문 보기 →
Parental Violence, Alcohol Intoxication, and Bullying Among Brazilian Adolescents
Abreu-Ninomiya et al., 2026
괴롭힘부모의 폭력·음주와 청소년 괴롭힘의 관계
가정의 역경이 괴롭힘 가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브라질 청소년 4,280명을 대상으로 부모의 폭력과 음주를 세분해 분석했다.
부모의 신체적·심리적·성적 폭력과 음주·만취 노출이 아동의 괴롭힘 피해자·가해자·가해피해자 역할과 연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내 폭력과 음주 문제는 아이의 괴롭힘 문제와 떼어 볼 수 없다.
원문 보기 →
Bullying through prejudice: the role of heteronormativity, racism, and ageism
Blanco-Pardo et al., 2026
괴롭힘편견에서 비롯된 괴롭힘: 성·인종·나이에 대한 차별
괴롭힘을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편견의 산물로 보고, 스페인 청소년 2,141명을 대상으로 가해 학생의 성차별·동성애혐오·인종차별·연령차별 태도를 분석했다.
괴롭힘 가해 학생일수록 성 고정관념과 각종 차별적 태도에 더 강하게 동조했으며, 그 양상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괴롭힘을 줄이려면 개인 지도뿐 아니라 뿌리 깊은 편견 자체를 다뤄야 한다.
원문 보기 →
Bystander Intervention Training for Bullying and Sexual Harassment: Impact and Social Validity
Nickerson et al., 2026
괴롭힘방관자 개입 훈련(NAB IT!)의 효과 검증
괴롭힘과 성희롱을 겨냥한 학교 기반 방관자 개입 프로그램 'NAB IT!'의 효과를 중·고생 96명을 대상으로 검증했다.
훈련 후 방관자 개입 능력과 개입 방법 인지, 옹호 기술이 큰 폭으로 향상(η²ₚ=.31~.36)되었고 6개월 후에도 효과가 유지되었으나 사후 시점 대비 일부 감소했다.
짧은 방관자 훈련도 학생의 개입 능력을 크게 높이지만 반복 강화가 필요하다.
원문 보기 →
Exam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Adolescent Girls’ Perception of Their Fathers and Father Attachment with Peer Bullying Experiences
Sezgin et al., 2026
괴롭힘아버지와의 애착이 딸의 괴롭힘 경험에 미치는 영향
아버지와의 애착과 양육 방식이 또래 괴롭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터키 여자 청소년 200명(16~18세)을 대상으로 살폈다.
아버지와의 안정 애착, 따뜻함·반응성, 관여가 높을수록 괴롭힘 피해·가해가 적은 방향으로 연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버지의 따뜻한 관심과 안정적 관계가 딸을 괴롭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원문 보기 →
Income inequality and socioeconomic differences in bullying perpetration among adolescents in Europe and Canada: Testing the “golden youth” hypothesis
Torchyan et al., 2026
괴롭힘소득 불평등과 '부유한 청소년'의 괴롭힘 가해
소득 불평등이 청소년 괴롭힘 가해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유럽·캐나다 22개국 청소년 117,238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경제적 지위가 높은 청소년은 중간층보다 괴롭힘 가해 확률이 11% 높았고, 저소득층보다는 14% 낮았다.
괴롭힘은 저소득층만의 문제가 아니며 부유층 청소년의 가해도 주목해야 한다.
원문 보기 →
Safe harbours in treacherous waters: Leading pride groups in schools
Emery et al., 2026
괴롭힘학교 프라이드 그룹은 성소수자 학생의 안전한 항구가 된다
성소수자 학생의 포용과 편견 기반 괴롭힘 감소에 기여하는 학교 프라이드 그룹의 운영 실태를 호주 태즈메이니아 공립학교에서 질적으로 탐구했다.
학생들은 프라이드 그룹을 안전·소속감·인정의 공간으로 경험했으나, 자원봉사 의존 등 구조적 한계가 지속성을 제약했다.
성소수자 학생을 위한 지지 공간은 효과적이지만 안정적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원문 보기 →
School administrators' social dominance orientation and exclusionary disciplinary practices
Johnson et al., 2026
기타학교 관리자의 위계 지향 성향과 차별적 징계
흑인 학생에게 정학 등 배제적 징계가 과도하게 적용되는 현상을 사회지배이론으로 설명하고자, 고교 교장들의 태도와 징계 자료를 분석했다.
관리자의 반평등주의적 태도가 흑인 학생에 대한 배제적 징계의 불균형과 연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한 징계를 위해선 관리자의 무의식적 편견을 점검해야 한다.
원문 보기 →
Students’ and teachers’ sense of (un)safety in schools: a scoping review of international research data
Prakapas et al., 2026
기타학생과 교사가 느끼는 학교의 '불안전함'
괴롭힘·폭력 같은 눈에 보이는 지표를 넘어 심리적 불안전감에 주목해, PISA·TALIS·HBSC 등 국제 대규모 자료를 다룬 48편의 연구를 검토했다.
학생과 교사 모두 배제,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낮은 전문적 인정 등 관계적·정서적·조직적 압력을 통해 불안전감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안전은 물리적 폭력뿐 아니라 교사·학생의 심리적 안정까지 포함해야 한다.
원문 보기 →
The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school climate and positive youth development: a cross-lagged panel network analysis
Yuan et al., 2026
기타학교 분위기와 청소년의 긍정적 성장의 상호작용
학교 분위기와 청소년의 긍정적 발달(5Cs)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중국 고교생 2,350명을 세 차례 추적 조사했다.
학교 분위기와 긍정적 발달은 양방향으로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특히 '연결감' 등 발달 요소가 이후 학교 분위기 인식과 이어졌다.
좋은 학교 분위기와 학생의 긍정적 성장은 서로를 키우는 선순환 관계다.
원문 보기 →
Stigma and Mental Health of French Children Aged 7 to 10 Whose Parents Are LGBT+: A Dyadic Parent-Child Approach
Charbonnier et al., 2026
괴롭힘성소수자 부모를 둔 아이들의 낙인과 정신건강
성소수자(LGBT+) 부모를 둔 프랑스 아동 33쌍(7~10세)을 부모-자녀 짝으로 조사해 낙인이 아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다.
아이가 경험한 낙인이 클수록 불안이 높고 웰빙이 낮았으며, 학교 괴롭힘과도 관련됐다.
성소수자 가정 아이가 겪는 낙인과 괴롭힘에 학교의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
원문 보기 →
Teachers’ Responses to Cyberbullying: Psychometric Validation and Latent Profile Analysis Among Chinese Teachers
Sun et al., 2026
사이버불링교사는 사이버불링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학생 사이버불링 개입에 중요한 교사의 대응을 측정하는 도구를 검증하고, 중국 교사 486명의 대응 유형을 분류했다.
교사의 대응은 소극적·비일관적·중간·적극적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었고, 유형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교사마다 사이버불링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 일관된 지침과 연수가 필요하다.
원문 보기 →
The Role of Parenting Styles and Empathy in the Perpetration of Cyberbullying in a Sample of Adolescents
Martins et al., 2026
사이버불링양육 방식과 공감이 사이버불링 가해에 미치는 영향
사이버불링 가해의 위험·보호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포르투갈 청소년 422명(12~17세)을 대상으로 부모 양육 방식과 공감 능력을 분석했다.
권위적(강압적) 양육과 사이버불링 가해가 양의 관계를 보인 반면, 공감 능력은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강압적 훈육보다 공감을 키우는 양육이 온라인 괴롭힘을 줄인다.
원문 보기 →
Gender-Patterns in Cyberbullying Involvement Categories: Insights into the Cyberbully/Victims Subgroup
Sorrentino et al., 2026
사이버불링사이버불링 가해피해자 집단의 성별 차이
흔히 간과되는 가해피해자(양쪽 다 경험) 집단에 주목해 청소년 4,543명을 대상으로 사이버불링 역할별 위험 요인을 남녀 따로 분석했다.
가해피해자는 공감 부족, 도덕적 회피, 반사회적 행동, 낮은 사회적 지지가 겹친 고위험 집단으로, 위험 경로가 성별에 따라 달랐다.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학생은 가장 취약한 집단으로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원문 보기 →
Measurement Invariance of Cyberbullying Test Across Age, Sex and Self-Reported Emotional and Behavioral Problems
Anichitoae et al., 2026
사이버불링사이버불링 검사 도구의 신뢰성 검증
사이버불링 피해를 정확히 측정하기 위한 검사 도구(CT)의 타당성을 루마니아 청소년 767명(11~18세)을 대상으로 검증했다.
검사는 세 요인 구조가 확인됐고, 나이·성별·정서행동 문제 여부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측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할 수 있는 측정 도구는 사이버불링 실태 파악과 대응의 기초가 된다.
원문 보기 →
The effect of a structured social-emotional learning program on primary school students’ social-emotional development: a quasi-experimental study
Palavan et al., 2026
사회정서학습(SEL)체계적 SEL 프로그램이 초등학생 성장에 미치는 효과
CASEL 틀에 기반한 8주 사회정서학습(SEL) 프로그램이 초등학생 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터키 2학년 173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비교집단으로 나눠 검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감정 인식·공감·의사소통·자기조절 등에서 비교집단보다 유의하게 향상됐다.
체계적인 SEL 수업은 어린 학생의 사회정서 능력을 실제로 키운다.
원문 보기 →
Profiles of social and emotional skills in adolescents: The role of demographic backgrounds, school climate and academic achievement
Kahraman et al., 2026
사회정서학습(SEL)청소년의 사회정서 능력 유형과 학업의 관계
사회정서 능력(SES)이 학생마다 어떻게 묶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PISA 2022의 터키 15세 학생 7,250명 자료를 분석했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사회정서 능력 유형으로 나뉘었고, 유형은 인구학적 배경·학교 분위기와 연관되며 읽기·수학·과학 성취와도 차이를 보였다.
사회정서 능력은 학업 성취와도 연결되므로 학교가 함께 키워야 한다.
원문 보기 →
The effectiveness of smart-deep learning models in fostering social-emotional competencies among early childhood learners
Pahenra, 2026
사회정서학습(SEL)스마트-딥러닝 모델로 유아의 사회정서 능력 키우기
학업 위주였던 인도네시아 유아교육에 공감·자기조절·협력을 심기 위해 SMART-DEEP 모델을 개발하고 4~6세 240명을 대상으로 효과를 검증했다.
이 모델을 적용한 유아들은 공감·협력·정서조절·자기통제·의사소통 등 사회정서 능력이 향상됐다.
유아기부터 즐거운 방식의 사회정서 교육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원문 보기 →
<i>When wellbeing goes to school</i> : exploring the enactment of wellbeing in Junior Cycle in Ireland
McCormack et al., 2026
기타학교에 들어온 '웰빙 교육'은 어떻게 실현되나
아일랜드가 중학교(12~15세)에 도입한 400시간의 웰빙 교육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학생·교사·학부모 등 대규모 조사로 살폈다.
웰빙 교육의 실현은 그것이 가치 있게 여겨지는지 여부 등 네 가지 상호 연관된 요인에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웰빙 교육은 시간표에 넣는 것만으로 부족하며 학교가 진심으로 중시해야 한다.
원문 보기 →
Peer Victimization and Adjustment Difficulties Among Adolescents: Moderating Effects of Peer Groups’ Prosociality
Liu et al., 2026
괴롭힘착한 또래집단이 오히려 피해자를 외롭게 할 수 있다
'건강한 환경일수록 피해자가 더 힘들 수 있다'는 건강한 맥락의 역설을 또래집단 수준에서 검증하고자 중국 청소년 728명(129개 또래집단)을 조사했다.
친사회적(착한) 또래집단에서는 피해와 외로움의 관계가 오히려 강해진 반면, 피해와 공격성의 관계는 약해졌다.
친사회적 분위기의 반에서도 소외된 피해 학생의 외로움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원문 보기 →
The Moderating Effects of Classroom Social Suppor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er Victimization and Children’s Emotional-Behavioral Functioning
Campbell et al., 2026
괴롭힘교실의 사회적 지지가 괴롭힘 피해의 상처를 줄인다
사회적 지지가 또래 괴롭힘 피해와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 사이를 완충하는지 캐나다 초등학생 399명(4~5학년)을 추적 조사했다.
또래의 지지는 신체·관계적 피해와 외현화 문제의 연결을 약화시켰고, 교사의 지지도 관계적 피해의 영향을 완충했다.
친구와 교사의 따뜻한 지지가 괴롭힘 피해 아이의 문제 행동을 줄인다.
원문 보기 →
Blunted Reward Responsiveness During Social Feedback: Associations with Peer Victimization and Anhedonia in Socially Anxious Adolescents
Carlton et al., 2026
괴롭힘괴롭힘 피해와 사회불안 청소년의 무뎌진 보상 반응
사회적으로 불안한 청소년(평균 15세)을 대상으로 또래 괴롭힘 피해가 뇌의 보상 반응 및 즐거움 상실(무쾌감)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MRI로 살핀 예비 연구다.
또래 괴롭힘 피해는 사회적 스트레스 상황에서 뇌 보상 영역의 활동 저하와 무쾌감 증상과 연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괴롭힘 피해는 뇌의 반응까지 무뎌지게 할 만큼 깊은 영향을 남긴다.
원문 보기 →
Peer Victimization at School in Quebec: A Comparative Study of Children Adopted by Gay Fathers, Children Adopted by Heterosexual Parents, and Non-Adopted Children
Dupont et al., 2026
괴롭힘게이 아버지 입양 가정 아이들의 학교 괴롭힘 경험
게이 아버지에게 입양된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괴롭힘을 더 겪는지 퀘벡 아동 128명(6~17세)을 세 집단으로 나눠 비교했다.
개인 특성을 고려하면 가족 형태 자체는 괴롭힘을 예측하지 않았고, 오히려 반응적 공격성과 불안이 높을수록 피해가 잦았다.
가족 구조보다 아이 개인의 정서 상태가 괴롭힘 피해와 더 관련이 깊다.
원문 보기 →
Case Report: Severe adolescent-onset schizophrenia with Capgras syndrome and remission during clozapine-centered treatment after earthquake-related displacement and peer victimization
Çobaner et al., 2026
괴롭힘지진 이재와 또래 배척 후 발병한 청소년 조현병 사례
지진으로 인한 이재, 전학, 또래 배척과 외모 조롱 등이 겹친 뒤 심각한 정신증이 발병한 16세 여학생 사례를 보고했다.
누적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속에 발병한 조현병이 클로자핀 중심 치료로 호전되었으며, 또래 피해가 유발 요인의 하나로 지목됐다.
또래 배척과 외모 조롱은 취약한 청소년에게 심각한 정신건강 위기를 부를 수 있다.
원문 보기 →
How Adolescents' Victimization Trajectories Divergently Predict Trajectories of Depressive Symptoms and Aggressive Behavior Across Cliques With Different Victimization Norms: A Multilevel Latent Growth Model
Zhang et al., 2026
괴롭힘또래집단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괴롭힘 피해의 결과
건강한 맥락의 역설을 발달적 관점에서 검증하고자, 또래집단별 괴롭힘 규범이 피해와 우울·공격성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 추적했다.
괴롭힘 피해가 늘수록 우울이 증가하고 공격성 감소는 둔화됐으며, 특히 피해가 드문 집단에서 우울이 더 빠르게 늘었다.
괴롭힘이 적은 반의 드문 피해자일수록 우울이 심해질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원문 보기 →
Effectiveness of a school-based educational video intervention for the prevention of technology-facilitated sexual violence among female adolescents: a sequential explanatory mixed-methods study
Saleha et al., 2026
사이버불링영상 교육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하기
디지털 환경의 위협인 기술 매개 성폭력(TFSV)을 예방하기 위해 여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주간 6편의 교육 영상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섹스팅·온라인 그루밍·디지털 리터러시 등을 다룬 영상 교육 후 학생들의 지식·인식·태도가 향상됐다.
온라인 성폭력에 대한 학교 교육이 학생의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