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alence, characteristics, and emotional effects of school bullying among Grade 5–6 students in Hat Yai, southern Thailand: a cross-sectional study
Srimekarat et al., 2026
괴롭힘태국 남부 초등 5~6학년의 학교폭력 실태와 정서적 영향
세계적으로 학교폭력 비율이 높은 태국에서, 근거가 부족했던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전통적 괴롭힘과 사이버불링의 실태와 관련 요인을 조사한다.
29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괴롭힘 피해·가해 경험이 확인됐고, 괴롭힘 경험이 학생들의 정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 저학년에서도 괴롭힘이 이미 발생하므로 조기 개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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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tersectional approach for the effects of school bullying & cyberbullying on beliefs about the future among Latine <scp>LGBTQ</scp> + youth in the United States
Barrita et al., 2026
사이버불링미국 라틴계 성소수자 청소년의 괴롭힘과 미래에 대한 믿음
차별이 겹쳐 더 취약한 라틴계 성소수자(LGBTQ+) 청소년 1,772명을 대상으로, 학교 괴롭힘과 사이버불링이 미래에 대한 희망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핀다.
학교 괴롭힘과 사이버불링 모두 미래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낮췄으며, 내면화된 낙인과 우울이 그 연결고리로, 보호자의 수용은 완화 요인으로 작용했다.
성소수자 청소년에게는 가족의 수용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지키는 방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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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ying and cyberbullying among school-aged children with obesity or overweight: results of the SOPKARD-Junior programme - a cross-sectional study
Suligowska et al., 2026
괴롭힘비만·과체중 아동의 괴롭힘과 사이버불링 경험
체중 관련 낙인에 노출되기 쉬운 비만·과체중 아동이 괴롭힘·사이버불링의 피해자·가해자로 얼마나 연루되는지 폴란드 예방 프로그램 자료로 분석한다.
1,113명 중 약 11.6%가 또래 폭력을 경험했으며, 정상 체중을 벗어난 체질량지수가 괴롭힘 연루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 비만 대책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체중 낙인과 괴롭힘까지 함께 다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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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ying victimization, language proficiency, and school belonging among Syrian refugee early adolescents in Canada: A cross‐lagged and random‐intercept cross‐lagged panel study
Vitoroulis et al., 2026
괴롭힘캐나다 시리아 난민 청소년의 괴롭힘·언어능력·소속감
캐나다에 정착한 시리아 난민 아동 68명을 3차례 추적해 영어 능력, 괴롭힘 피해, 학교 소속감의 시간적 관계를 살핀다.
세 요소 사이의 관계는 개인의 안정적 특성과 시기별 학교 경험 과정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괴롭힘 피해와 소속감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난민 학생의 적응에는 언어 지원과 소속감 형성을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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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ing social media and algorithmic literacy in secondary schools: school staff confidence, provision, and online harms
Winstone et al., 2026
기타중등학교의 소셜미디어·알고리즘 이해 교육과 교직원 준비도
학생들이 온라인 위험과 자해·자살 관련 콘텐츠를 헤쳐 나가도록 돕는 소셜미디어·알고리즘 이해 교육에 대해, 영국 중등 교직원 133명의 자신감과 준비 상태를 조사한다.
교직원들의 관련 교육 자신감과 교육과정 반영이 제각각이었고, 이 주제를 가르칠 훈련과 자료가 부족하다는 필요가 확인됐다.
교사에게 디지털·알고리즘 리터러시 교육 지원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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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ing Matters Most: Predictors of Students’ Sense of Safety at School
Dudaitė et al., 2026
기타학교 안전감을 좌우하는 것: 소속감이 가장 중요하다
리투아니아 PISA 2022 자료(7,257명)로 학생의 학교 안전감을 결정하는 사회·정서·환경 요인을 분석한다.
소속감이 안전감을 예측하는 가장 강한 요인이었고, 좋은 교사-학생 관계·높은 삶의 만족도·스트레스 대처력도 안전감을 높였다.
학생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려면 무엇보다 소속감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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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idal Ideation Risk Factors: Examining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Between Heterosexual and Sexual Minority Youth
DeCamp, 2026
기타이성애 청소년과 성소수자 청소년의 자살 생각 위험요인 비교
미국 고등학생 6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자료로 성적 지향에 따른 자살 생각 비율과 위험요인의 차이를 살핀다.
전체의 18.5%가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했으며, 이성애 청소년 13.3%에 비해 성소수자 청소년은 43.0%로 훨씬 높았고 괴롭힘 피해가 주요 예측 요인이었다.
성소수자 청소년의 자살 위험이 매우 높아 표적화된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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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ful practices, legal limitations and the right to education of children with albinism in Tanzania
Danda et al., 2026
괴롭힘탄자니아 알비노 아동의 교육받을 권리와 법적 한계
차별·낙인·미신적 폭력에 시달리는 탄자니아 알비노(백색증) 아동의 교육권을 가로막는 법적·사회적 장벽을 법리 분석으로 검토한다.
국제·국내 법이 평등한 교육을 보장함에도 알비노 아동은 괴롭힘과 공격에 대한 공포로 낮은 취학률과 높은 중퇴율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 아동 보호를 위해 법의 실효적 집행과 인식 개선이 함께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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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sociation between personal hygiene and mental health, and the modifying roles of the universal health coverage index in children and adolescents: a comparative analysis from multiple countries
Zhang et al., 2026
기타청소년의 개인위생과 정신건강, 그리고 의료보장의 역할
51개국 청소년 153,413명 자료로 양치·손씻기 등 개인위생과 자살 생각·괴롭힘·외로움 같은 정신건강 지표의 관계를 국가 간 비교한다.
개인위생 행동이 정신건강 지표와 관련이 있었고, 국가의 보편적 의료보장(UHC) 수준이 이 관계를 조정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건강은 위생·정신건강·의료 접근성이 서로 얽혀 있어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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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ying and cyberbullying among adolescents and young adults and associations to their mental health, loneliness and stress
Hästbacka et al., 2026
사이버불링청소년·청년의 괴롭힘·사이버불링 경험과 정신건강
17~28세 청년 35명을 심층 조사해 괴롭힘·사이버불링 경험이 정신건강·외로움·스트레스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질적으로 탐색한다.
괴롭힘은 정신적 안녕 저하, 외로움과 배제, 자아 변화와 학업 영향 등 부정적 결과로 이어졌으며 대처 방식에도 변화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괴롭힘의 상처는 성인이 되어서도 남으므로 지속적 지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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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the impact of social media on adolescent and young adult mental health
Alhaj et al., 2026
사이버불링소셜미디어가 청소년·청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청년을 중심으로 소셜미디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긍정·부정 영향을 여러 연구를 종합해 정리한 개관 논문이다.
소셜미디어는 사회적 지지와 낙인 해소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문제적 사용은 사이버불링 및 우울 증상과 강하게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는 양면성이 있어 건강한 사용 습관 지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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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as a Driver of Obesity in Children and Adolescents (Aged 6-18 Years): It Is Time for Regulatory Action
Liu et al., 2026
기타아동·청소년 비만을 부추기는 소셜미디어와 규제 필요성
6~18세 아동·청소년 비만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셜미디어가 비만을 유발하는 환경으로 작동하는지 중국을 사례로 논한 관점 논문이다.
소셜미디어는 앉아 있는 시간·디지털 식품 마케팅·수면 방해·사이버불링 스트레스를 키워 비만을 부추기므로 연령에 맞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아동 비만 예방책에 소셜미디어 규제를 포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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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emotional learning and autonomic regulation enhance social connectedness in female adolescents with extensive exposure to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Chabin et al., 2026
사회정서학습(SEL)SEL과 호흡 훈련이 역경을 겪은 여학생의 사회적 연결을 높인다
어린 시절 역경이 많아 고립되기 쉬운 라틴계 여자 청소년 174명을 대상으로, 사회정서학습(SEL)과 호흡 훈련을 결합한 SKY Schools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역경 노출이 높은 학생들에서 기준선 대비 사회적 연결감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SEL과 호흡 훈련의 결합이 취약 청소년의 고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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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ancing social-emotional learning and behavioural regulation in underserved children: a controlled mixed-methods study of a synchronous online yoga programme
Lee et al., 2026
사회정서학습(SEL)온라인 요가 프로그램으로 소외 아동의 SEL과 행동조절 향상
자원이 부족한 저소득·소외 지역 아동에게 접근 가능한 실시간 온라인 요가·명상 프로그램을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적용해 SEL 효과를 살핀다.
흑인 아동 93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 프로그램이 대조군보다 행동 문제를 크게 줄이고(d=1.10) SEL을 크게 향상시켰다(d=1.33).
온라인 SEL 프로그램은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도 확장 가능한 대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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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eived School Safety and Creative Thinking: The Sequential Mediating Roles of Cooperation and Curiosity in Finland and Hong Kong (China)
Jiang et al., 2026
기타학교 안전감과 창의적 사고: 협력과 호기심의 매개
핀란드와 홍콩 PISA 2022 자료(16,000여 명)로, 학생이 느끼는 학교 안전감이 협력·호기심을 거쳐 창의적 사고로 이어지는지 분석한다.
물리적 환경 안전은 두 지역 모두에서 창의적 사고와 직접 연결됐고 홍콩에서 더 강했으며, 심리·정서적 안전은 협력과 호기심을 통해 창의성과 연결됐다.
안전한 학교 환경이 학생의 창의성을 키우는 토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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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rocal trust and student voice: lessons from adapting an intervention for middle schools
Svanks et al., 2026
사회정서학습(SEL)신뢰와 학생 목소리: 중학교용 개입 프로그램 개작 사례
고등학교용으로 개발된 관계 강화 개입(디지털 도구·사회정서 기술 교육과정 포함)을 중학교에 맞게 고치기 위한 형성적 연구다.
중학교 교직원과 학생 대상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을 중학교 맥락에 맞게 조정할 때 상호 신뢰와 학생 목소리가 핵심 요소임을 확인했다.
학년에 맞춘 개작에서 학생의 목소리 반영이 성공의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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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ame-based intervention promotes social-cognitive development in early childhood in urban poverty contexts in Brazil
Andrade et al., 2026
사회정서학습(SEL)게임 기반 프로그램이 브라질 빈곤 지역 유아의 사회인지 발달을 돕는다
역경이 많은 브라질 도시 빈곤 지역 유아를 대상으로, 또래와 함께하는 게임 기반 사회정서 교육과정의 효과를 검증한 예비 실험이다.
사전 등록·이중맹검 무작위 예비 연구에서 이 게임 기반 프로그램이 아동의 사회·정서 정보 이해와 사회인지 발달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이 형태의 게임 기반 SEL은 저소득 국가 유아에게도 효과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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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ying Victimization and Mattering: An Analysis of Adolescent Gender Identity and Sexual Orientation
Hobson et al., 2026
괴롭힘괴롭힘 피해와 '내가 중요한 존재라는 느낌', 성·성적 정체성의 차이
캐나다 7~12학년 학생 54,181명을 대상으로, 괴롭힘 피해가 '남에게 소중히 여겨진다는 느낌(mattering)'을 낮추는지, 성·성적 정체성에 따라 다른지 살핀다.
대부분 집단에서 괴롭힘은 소중함의 느낌을 낮췄고, 그 부정적 연관성은 이성애 여학생에게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괴롭힘 대응은 학생이 소중히 여겨진다는 느낌을 지키는 방향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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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t Profiles of Bullying Victimization and Psychological Well-Being among Adolescents in the PISA 2018 B-S-J-Z Sample: Associations with Parental Support, Teacher Support, and Resilience
Song et al., 2026
괴롭힘청소년의 괴롭힘 피해와 심리적 안녕의 유형, 부모·교사 지지의 역할
PISA 2018 중국 표본 청소년 11,570명을 대상으로 괴롭힘 피해와 심리적 안녕을 결합한 유형을 찾고 부모·교사 지지, 회복탄력성과의 관련을 분석한다.
경미한 피해부터 심각한 피해까지 7개 유형이 확인됐고, 부모 지지는 안녕이 낮은 심각한 피해 집단에 속할 확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했다.
부모·교사의 지지가 괴롭힘 피해 청소년의 심리를 지키는 완충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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